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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 갈수 있는 길

by 기여운_부엉이 2021.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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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및 시나리오 구상: 부엉이
아이디어: 부엉이 
제작:부엉이 및 김근영(사실 부엉이)
스토리보드:김근영(사실 부엉이)
구성:김근영(사실 부엉이)
영감: 미생 (만화와 드라마) 
미생은 만화보다 드라마를 많이 참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스토리:대한민국의 직장인의 하루일과를 다룬 만화소설. 한국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감동이 없는 피말리는 스토리. 전쟁속의 일과.


출연진 소개

  • 미원 -여자 30세 대리 좀 바보 같지만 어떨때 보면 좀 대단한 커리어
  • 장기원-남자 20세 (부주인공) 신입 좀 열심히 안하지만 일은 잘함
  • 이원민-남자 43세 (주인공) 부장 부장의 책임(을 다함)
  • 김주원-여자 29세 과장 지각이 좀 잦은 편
  • 이원우-여자 59세 사장 사장이지만 사장다운 면목이 없음
  • 임민권-남자 60세 회장 좀 점잖고 회장 같지 않음
  • 이모리-여자 ?0세 차장 항상 열심히 하는 집안의 가장
  • 임우 -여자 ??세 대리 덜렁한데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동내 형처럼 친하게 지내는 성격
  • 임우0-?? ??세 ?? 알려진게 없음
  • 미쿠마토 슌-남자 25세 정직원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대충은 할줄 안다. (롤러코스터 영화의 일본인 승무원 같은 사람.)
  • 하나코 하루코-여자 20세 평사원 한국말을 잘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하게 일본어를 사용하며 능구렁이 같이 자신의 상황을 대처를 한다.
  • 하로미-남자 34세 사원 막내중의 막내다. 이 회사에서 귀여움을 맏고 있지만 좀 꼴불견이다.
  • 박명수-남자 42세 차장 화가 좀 많은 편이다. 이 회사에서 화를 잘내는 성격이다.
  • 빙그뤠-여자 ??세 (부주인공)계약직 오목을 두는 사람. (미생 장그래랑 비슷함)
  • 이동식-남자 ??세 계약직 이동을 맨날 함
  • 안녕히-여자 ?5세 계약직 안녕히...
  • 양성율-남자 3?세 계약직 계약직으로 항상 열심히 하며 정규직을 꿈은 안꾸는데 왜 회사를 다니는지 의문
  • 안기모-남자 24세 ??? 취미:급식체 (장삐쭈(님) 캐릭터 보다는 그래도 가릴땐 가림.)
  • 하하-남자 34세 사원 새로 추가한 직원으로 유한상사에서 넘어옴.
  • 정형돈-남자 36세 대리 "
  • 유반장-남자 40세 부장 "

GS725시가 있다.

GS725시가 있는 길을 지나 그 편의점 앞에서 멈추게 되었고 나는 잠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그냥 지나친다.

그러다 다시 꺼구로 뒷걸음질로 왔다가 그냥 다시 간다.

그리고 집앞에 와서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지는 않지만 그냥 서 있는다.

오늘은 옛날 어른팥을 가지고 일하러 갔었던 터라 집앞에서 그걸 듣는데 음악은 요즘 재미있다던 두시탈옥 컬쇼.

(두시탈출 컬투쇼 아님)

오랜만에 들어 보니까 정기욱과 김찬미우의 사연 전달 능력이 재미 있다.

정기욱은 할머니, 여자, 아이 목소리를 내는데 그게 재밌고, 김찬미우는 할아버지 목소리를 잘 낸다.

그리고 화, 금 마다 오는 강미수는 사연읽어 주는 것이 재밌지는 않지만 그 톤이 재밌는것 같아 한참 듣다가 보니 밤이 무르 익는 것 같다.

오늘 참 달이 밝지 않다.

구름이 가려서도 아닌데 왜 밝(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 심심하다. 왜 이거 듣는데 몸은 웃긴데 마음은 쓸쓸한가.. 싶고 외로운가 싶고 피곤하다 싶다. 아니... 심심해. 왜 심심할까... 그걸 알 수 없단 말이지. (심심에서) 심을 빼면 심이다. 거기에 영을 붙이면 심영이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한거)지.

모르겠다.

'그냥 일이라도 하자.' 싶었고 그래서 일을 하게 시박했다.

타닥타닥.. 컴퓨터 자판을 누르자 오늘 할일이 생각이 났다.

밤에 할일은 그냥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보자... 氷그레 氷神의 블撈그니까...."

(로는 건질로 입니다. 그냥 아무 한자로 넣었습니다.)

오늘 내용을 생각한다.

"내 블로그가 무슨 내용 이더라... 오늘 부터 하는 건데... 음... *** 리뷰나 할까... 어디보자 어느 *** 부터 할까... 음! 김영감의 세상 이라는 *** 부터 리뷰해볼까? 보자보자... 어디보자..."

전화가 온다.

(X사 스마트폰 전화 소리)

"여보세요?"
"어 그뤠니?"
"아, 누나 어쩐일이야?"
"아~ 그냥 뭐하나 해서 연락했지."

"으응 그래?" 누나가 왜 연락을 했을까... 그냥 했다고는 하지만... .

"넌 뭐하고 있었니?"
"나? (블로그)"뭐야... .

"응~ 난 조립중이었지."
'나 안물어 봤는데?' "그래"
"어.. 아이 이거 어디더라... 아! 위치 해깔렸다."
'뭘 조립중인거야...'

"나 지금 뭐 조립하는지 궁금할것 같아 이야기 해줄까해... ."
"내 속마음이 들려?"
"뭐가 들려?"
"아 아니야... ."
그렇게 통화가 끝났다.

누나는 왜 때문에 그런걸 제작중일까 그런 모형 제작도 있나?
새로운 제작물인.. 설마... 그런 능력이 있을 줄이야 난 몰랐다.

아잇 블로그나 계속 써야지... .

🤌🏻 이렇게 써봐야지.

지그제크  에 대해 써야지~

(작가가 과자 *크 과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죽은소 가서 사온 피젯 돌리기 장난감 가지고 놀아야지.

저번에 샀던 누르는거도 포함된 돌리기 장난감도 사야지.

아니 그거 있으니까 놀긴 놀아야지.

오호~ 이거 왜 유행이 지난거야~

이해가 안돼네.. 나만 재밌으면 됬지 뭐. 

유행이 지나던 말던 (뭔 상관이야).

이거 다시 유행하면 좋겠... 어... 이게 뭐야?

오오~ 이 팝팝 장난감 재밌어 보이네... 근데 나 해보니까 누르기만 하고 소리만 나고 재미없어.

피젯 돌리기는 안나는데... .

이래서 이 장난감은 있어도 재미 없어.

안사.

(팝팝 장난감은 작가도 정품 한개랑 얇은 가품...? 하나 가지고 있고 변색 팝잇도 있긴 하지만 그거 가지고 놀지 않고 피젯 돌리기만 한다는... 유행 지난걸 왜 하는 거야... 재밌으니까? 휴~)

그래도 한 두개는 사도되지.. 그래도 별로야.

힣 피젯 돌리기 해야지.

이거 더 사드릴까... .?
그래, 옛거든 말든 내가 가지고 노는 건데 몰라 그냥 팝팝 장난감 보단 나을거야.

"그래 결정 했다." 

(유행이 지나버린 장난감 피젯 돌리기. 이미 2018년에 유행했다. 그후인 2020년 팝팝 장난감이 유행을 찾고 2018년인 피젯 돌리기를 팝팝 장난감과 합해서 피젯 팝팝이 되었다. 그래서 그 장난감은 팝팝 장난감 + 피젯 돌리기를 동시 돌릴 수 있다. 하지만 작가 및 빙그뤠는 그것 보다 피젯 돌리기를 더 좋아 하는듯. 물론 말랑한 장난도 좋아한다. 그건 못 참을걸..?)
"오 근데 만두 장난감이라는게 있네? 음식 말랑한 장난.. 이거 재밌겠다... 이건 사야지." 난 이걸 많이 모으기로 결심했다.

(말랑이 더 사고 싶어진다....)

아 블로그... 업로드 하여야 하는데... 빨리 장난감에서 벗어나야지.

(블로그 다 적음)

(오케... 오 블로그댓글이 달리고... .)

 [댓글1]

이거 재밌겠네요. 오랜만에 이거나 해야지

[댓글]   좋아요    싫어요

[댓글2]

이거 별론데... 왜 사는 거야? 유행도 지났잖아!

[댓글]  좋아요    싫어요12

"오 댓글이 많이 적혔... 잠깐만... 이거 이름이... LEE WON MEEEEEEEEEN인거 보니까... 이원민부장님인가?????!!!! 에이... 내 블로그에 싫다고 할리가... 에이.. 아닐거야."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왠지 맞는 그런 느낌인것 같아 괜스레 짜증이 나는 것 같다.

부장님 너무 하다.

아니면 죄송하지만 뭐...

부장의 권위를 이렇게 떨어 뜨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음...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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