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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푸른밤

by 기여운_부엉이 2024.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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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푸른밤>❓코너는 여러분의 사연들을 한데 모아서 읽어드리며,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두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사연을 이메일 itnlifecn@buynews.ac.kr으로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즐거운 아니 모든 내용들을 생생하게 전달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요.

해당 이메일로 보내어 주시면 제가 맛깔나게 전해드리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연 계속 보내주세요.

네~ 오늘 첫번째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이 프로그램의 대표를 맡은 저는 우엉이입니다.

오늘부터는요, 아 여러분들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한번 전해드리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자 벌써 10분이 와주셨는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와주신 분들은 주변에 널리 퍼뜨려 주시며는 제가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연을 전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아~ 그러면 첫번째 시간..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누구든 사연을 보내주신 분들이 없기 때문에 제 이야기를 하면서 첫 출발을 시원하게 해보도록 할게요.

저는 오늘의 사연자 우엉이입니다. 저는 <푸른빛 푸른밤>이라는 코너를 준비했는데, 실제 방송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해서 연습도 하고 ㅎ봤지만 그냥 글로 하는 것이 낫겠구나 하는 생각에 글로 하는 것이 낫겠다는 의견입니다. 글을 쓰는게 좋은게 여러분의 사연이 틀릴리도 없고 잘 못살릴바엔 글로 생각해서 잘 해내죠 뭐. 그래서 연습도 포기하고 아싸리 그냥 하기로 했어요. 여러분, 여러분의 사연 재미있게 살려볼테니까 여러분도 재미있는 사연 소개할 준비 하세요. 여러분과 저는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저는 여러분의 사연을 읽으며 행복하고❗️ 여러분은 제가 읽는 사연에 웃고❗️ 그럴 수 있으면 좋겠는 마음에 이런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제목은 아무 생각이 없이 지은겁니다. 그냥 사연읽는 프로그램을 해볼까 하다가 굿모닝 FM 같은걸로 지으면 식상해서 지어봤습니다. 자기전에 연습할겸해서 준비한 코너였기에 밤에만 준비해서 코너를 진행 할 수 있으면 해보죠.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엉이...

네, 잘 들어주셨네요.

여러분 사실 이 코너는요.. 놀라운게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읽는건 그렇긴 한데, 이. 코너는 시끄럽게 아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만든 코너입니다.

따라서 엔터의 개수가 많을 수록 쉬는 시간이 존재한다...

 

숨도 없이 말하냐는 것은 또 아니라는 것이라구요.

사람이 숨도 없이말을한다는것은있을수없다는것이라고할수있겠고사람이어떻게쉬지도않고말을할수있겠네요 (허억 허억 허억 허억)

그냥 처음은 그냥 이정도로 할까 합니다.

뭐 쉬었다가 다시 할까요❓ 에이 그럴 수는 없죠❗️ 암요암요❗️ 진짜로 그럴 수는 없죠. 

첫 시간인데 그냥 넘긴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러하옵니다.

그런데 이때 딱 떠나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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