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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게 물었다.

by 기여운_부엉이 2024.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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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년 13월 32일의 어느날, 신이 인간에게 내려왔다.

그가 내려와 인간들에게 물었다.

여기가 지구가 맞는거지❓

사람들은 맞다고 답을 하였고, 그는 말을 했다.

한 새끼 한테만 질문을 할거다. 궁금한거 딱 한가지만 질문을 할 수 있다. 한번에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다들 자기 차례가 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그에게 무슨 말을 할지 되세기고 있다.

어떤 새끼는 이렇게 중얼대고 있었다.

지금 지구 온난화가 자꾸 발생이 되어서 가을이 사라져 여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가 뒤 늦게 발견이 되거나 겨울에 등장을 하는 사건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구에 왜 바퀴벌레는 있는건지, 그리마는 왜 징그럽게 생긴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나 부르는 신, 그렇게 신이 아무나 불렀고, 임산부는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저요❓

그렇게 신은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

븅신.

  그렇게 신은 떠났다.

ㄸ뚜ㅁ뜨뜨

이 문제를 풀면 한번더 신을 만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이번에는 누가 진짜 신이세요❓ 라고 물어봤고 또 다시 병신같이 질문이 끝났다.

진짜 인간은 병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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