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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6,113타 학원강사 정강사❗️

by 기여운_부엉이 2024.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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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대한민국의 학원 강사는 '9만6,113명'이라는 숫자가 집계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1타 강사들은 현우진, 한석원, 정승제등의 유명한 강사들이 많다.

이들의 스토리는 많지만, 대한민국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하위권의 강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한적이 있는가?

 

*작가는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입니다. 따라서 수학 내용은 정답이 틀릴 수 있스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9만 6,113타 학원강사 정강사다. 나는 다 가르치기는 하지만 수학 전문이다. 내가 왜 대한민국의 9만 6,113타냐❓ 딱히 이유를 모르겠다.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 시작한다. 나는 학원생 10명을 가르친다. 왜이리 넓냐❓ 수강생이 뒤... 좆... 아무튼 안온다. 강의실로 가자.

"안녕안녕" 오늘 12쪽이다. 자 오늘은

다 라는 수를 봤을때 이 결과값이 뭔지 이야기를 해주는 날이다. 이야기를 시작하자.

"자 보면 여기 문제가 다 더해서 얼마가 나오느냐를 말하는 것이다. 맞냐❓ 그러면 여기서 씨발 이걸 틀리면 병신이다 이거다."

자 봐라 보통의 삼각형은 저런 모양일때 60도다. 그래서 답은 60+ 60+ 60+ 60+ 60이 아닐까❓ 따라서 정답은 1이다. 씨발 틀렸다.

개쪽이다. 다음문제로 넘어간다. 또 틀렸다. 개 씨발 奀됬다.

"자 다음은 국어다"

 

이거 정답이 뭘까❓ 애들은 4번이라고 하지만 나는 1번이라 생각했... 또 틀렸다. 애들을 조롱한 내가 병신같다. 내가 왜 저딴 하위층인지 모르겠다. 1타강사들의 수업을 보았다. 열정이 부족한줄 알았다. 

그래서 그들을 따라가기로 마음먹었다. 1타강사로 꼽히는 전한길, 그를 따라가기로 했다. 그래서 시작을 했다.

다음날. "안녕 이 씨발놈(꽃미남)들아❗️"라며 인사했다. 그들은 뭐야 저 등신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그래서 나는 이해가 안됐다.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서.

정승제를 보고 든 생각. 저 드르륵같은 퍼포먼스가 부족했나❓ 그래서 따라했다. 이딴게 퍼포먼스❓ 개쪽당했다. 나는 뭐가 문제일까 알아보려고 애들에게 물었다.

1대1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었다. 모르면 가르쳐 줘야 하는데 안가르쳐 줬다고 난리다. 그래도 난 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 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문제를 틀리는 것이 원인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이 실수 할 수 있지 않는가❓ 다음날이 되고 나는 수업을 시작했다.

틀리지 않기 위해서 풀이집도 꼼꼼히 봤다. 이번엔 틀리지 않았다. 연구를 최대한으로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애들은 좋아했지만 뭔가 불안했다.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맞췄지만 좆된 것 같다. 애들이 욕을 한다. 내가 애들을 이끌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무엇 때문일까❓

(이 다음 내용을 여러분이 댓글로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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