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야기는 서울시 관악구에 사는 한 남자의 이야기야.
그는 임신을 하고 있는 한 여성이었어.
그녀는 임신을 하고 있었고, 28주정도 된 임산부였어. 그녀는 임신중이라고 사람들은 알고 그녀를 응원하고 기다렸어. 그녀는 사람들의 응원속에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다짐을 했어.
그녀가 출산을 할때까지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워냈어. 그렇게 그녀는 아이를 적극적으로 지켜냈고, 아이를 낳기까지 아이에게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관련 서적도 열심히 읽었대.
그런 그녀가 배가 아파서 아이를 낳게 되었어. 그때는 2056년 01월 30일이었어. 새벽, 그녀는 배가 찢어질정도로 아프기 시작했어.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아프다고 난리치는 것처럼 막 떼굴떼굴 굴... 고 난리가 났지. 배가 찢어지면서 아이가 나오는게 아닌가 의심도 될 정도로.
그녀가 출산을 하러 병원에 가서 무사히 아이를 낳았지. 아이는 잘 태어났고, 의사들도 잘 태어난 아이를 보면서 흡족해 했어. 알지만 아이를 낳는 일은 항상 위험하잖아.
그렇게 그들은 산모를 처치실로 이동해서 처치를 하고난 후 그녀를 환자실로 이동시켰어. 그렇게 이동하고 그녀는 무사히 퇴원을 하였어.
아이와 함께 하는 첫날밤 이틀밤이 지났어. 그리고 돌도 지났고 이제 막 걸어다니려 할때였어. 깨장깨장 슬슬 걸으려 할쯤 아이가 대뜸 일어나 빠르게 걷다가 넘어짐을 반복하더니 갑자기 칼을 들고 어디론가 뛰쳐 나간거야. 아기가 칼을 들고 뛰쳐 나간다고?! 그녀도 놀라고 주변의 사람들도 놀라.
그녀는 어디로가나 궁금해서 따라갔어. 한 아저씨를 죽인거야. 죽인 그는 누군가 궁금했지. 그녀는 소소라치게 놀랄 수 밖에 없었어.
아이가 죽인건 바로 다름아닌
다름아닌 그녀의 지독한 스토커였어.
아이가 어떻게 알았을까? 바로 목소리. 목소리를 뱃속에서부터 들어 왔으니까 그 목소리를 태어나고도 들었으니까.
근데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만 겨우 알았을텐데 어떻게 죽였을까? 그건 아무도 몰라. 아이만 알지. 그런데 아이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는걸 알고 죽였는지는 아무도 모른다지.
10년이 지나고 그날을 상기하게된 그녀는 물었지. "그때 어떻게 죽였느냐"고. 그러자 아이는 말했어.
"무슨말을 하는거" 라고. 그렇게 미궁으로 빠지게 되지. 그런데 의문이잖아. 그는 유아기억상실인지 아니면 기억을 하기 싫은 것인지.
그런데 알게된 사실이 생겼어. 알게된건 그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엄마가 싫어하는 사람인걸 알았지만 혼쭐내주자고 때리려던걸 들고 있던 칼로 우연히 찌른 거라는 거야.
그렇게 그녀는 아이가 죽였지만 말도 안되니까 그녀가 감옥에 가게되고 아이는 고아원으로 가게되었지. 그렇게 그는 엄마없는 아이처럼 살게되고 끝이 나지.
그런데 그 아이는 사실 알고 있었어. 엄마가 칼을 사용하는걸 보고 무언가 잘리는구나 생각해서 혹시 사람도 잘릴까 생각해서 행했다는거지. 그렇게 죽인거라고해.